울룰루·카타추타 직접 다녀왔어요 – 렌트카·결항 실전 후기
호주에 살면서 '울룰루는 언젠가 가야지' 하고 미뤄두다가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시드니에서 국내선을 갈아타야 하는 진짜 오지인데, 막상 가보니 예상 못 했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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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여행
울룰루·카타추타 직접 다녀왔어요 – 렌트카·결항 실전 후기
호주에 살면서 '울룰루는 언젠가 가야지' 하고 미뤄두다가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시드니에서 국내선을 갈아타야 하는 진짜 오지인데, 막상 가보니 예상 못 했던 것들…
후기
비즈니스
한국 4대보험이랑 호주 사회보장, 이렇게 달랐어요
호주에서 첫 페이슬립을 받아 들고 '어? 한국이랑 공제 항목이 왜 이렇게 다르지?' 싶었던 분들 꽤 많을 거예요. 한국에서 당연하게 빠져나가던 국민연금·건강보험…
후기
리빙
시드니 vs 멜버른, 데이터로 직접 비교해 봤습니다
호주 이주를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시드니랑 멜버른 중 어디가 나아요?"입니다. 저는 수년째 멜버른에 살면서 시드니도 직접 방문해 봤고, ABS·C…
후기
비즈니스
호주 부모 비자, 2026년부터 온라인 신청만 가능합니다
부모님을 호주로 초청하려고 준비 중이신가요? 2026년 4월 22일부터 주요 부모 비자의 신청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예전처럼 서류를 출력해서 우편으로 보내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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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호주 외곽에 살다 보니 결국 김치를 직접 담그게 됐습니다
호주에서 집값 때문에 외곽으로 밀려나다 보면, 어느 순간 한인마트가 없는 동네에 살게 됩니다. 그런데 김치는 있어야 해요. 김치찌개 끓일 때도, 라면 먹을 때도…
후기
리빙
호주 집값이 계속 오르는 이유, 구조적으로 뜯어보면
호주에서 집을 알아보다 보면 한 번쯤 멈추게 됩니다. "이게 맞나?" 싶은 순간이요. 시드니 평균 주택 가격은 이미 100만 달러를 훌쩍 넘었고, 한국 돈으로 …
후기
종교
교회 40년 다닌 장로님이 '처음 배웠다'고 하셨습니다
호주 이민교회에서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 온 시니어 성도들을 만나다 보면, 놀라운 장면을 자주 마주치게 됩니다. 수십 년을 예배에 나오고 교회를 섬겨 왔는데도,…
후기
리빙
멜버른 공항에서 옵터스 유심 바로 개통해봤습니다
호주에 처음 내리면 짐도 찾기 전에 '일단 인터넷부터'라는 생각이 드는 게 당연해요. 지도도 써야 하고, 픽업 오는 사람한테 연락도 해야 하고, 공항 밖을 나가…
후기
시드니 시니어 합창단 공연에 다녀왔어요
호주에 오래 살다 보면 어느 순간 "현지 이웃들이랑 어떻게 친해지지?" 하는 생각이 드는 때가 있죠. 저는 다문화 교회 소모임을 통해 친해진 60~70대 호주인…
후기
호주 CCS 신청, 직접 해보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
차일드케어 비용을 처음 알아보는 순간, 하루 이용료에 눈이 번쩍 뜨이죠. 두 아이라면 더 말할 것도 없고요. 그때부터 CCS(Child Care Subsidy)…
후기
호주 직장 분위기, 요즘은 예전이랑 많이 다릅니다
"호주 가면 일은 어떻게든 된다"는 말, 아직도 믿고 계신가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요즘 현지 분위기는 그 말이 통하던 시절과 꽤 달라졌습니다. 대놓고 자르…
후기
자동차
멜버른 렌터카 하루 만에 반납한 이유 – 갤럭시폰 주의
호주에서 렌터카를 빌리면 당연히 내비게이션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다가 멜버른에서 3일치 렌터카를 빌려놓고 결국 하루 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