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5 XRT, 호주에도 들어올까요?
호주에서 현대차를 눈여겨보고 있다면 'XRT'라는 이름을 한 번쯤 들어봤을 겁니다. 미국에서 먼저 공개된 아이오닉5 XRT가 호주까지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거든…
호주 생활에 도움이 되는 경험담과 정보를 나눠보세요
'시드니' 검색 결과 175건
후기
아이오닉5 XRT, 호주에도 들어올까요?
호주에서 현대차를 눈여겨보고 있다면 'XRT'라는 이름을 한 번쯤 들어봤을 겁니다. 미국에서 먼저 공개된 아이오닉5 XRT가 호주까지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거든…
후기
호주 상원 AI 청문회, OpenAI·앤트로픽 CEO 결국 불참했습니다
호주에 살다 보면 한국보다 AI 관련 뉴스가 조금 늦게 들어오는 것 같은데, 이번 건은 호주가 직접 당사자라 눈여겨볼 만합니다. 청문회는 열렸는데, 정작 주…
후기
퍼스 워홀 입국기 – 케세이퍼시픽 경유 비행부터 공항 입국까지
퍼스로 워홀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당황했던 게 바로 항공권이었어요. 시드니는 직항이 있는데, 퍼스는 직항이 없습니다. 무조건 어딘가를 거쳐야 해요. 항공권 찾…
후기
비즈니스
호주 어린이집 리츠 ARF·CQE 22% 폭락, 무슨 일이었나
호주 주식 시장에서 점유율 100%에 임대만기 17.5년짜리 리츠가 하루 만에 22% 가까이 무너졌습니다. 처음 이 소식을 접했을 때 저도 눈을 의심했어요. 도…
후기
호주 국립공원, 처음이라면 이것만 알고 가세요
호주 국립공원을 가보려고 검색하다 보면 정보가 너무 많아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죠. 저도 처음엔 그랬어요. 그래서 핵심만 추려봤습니다. 어느 공원…
후기
여행
페더데일 동물원+블루마운틴 당일 투어 솔직 후기
시드니 여행을 계획하면서 동물원을 어디로 갈지 고민하는 분들 많으시죠. 페더데일은 규모가 크진 않지만 호주 토종동물 보유 수 호주 1위라는 타이틀을 가진 곳이에…
후기
재외국민 투표, 우편·전자투표로 바뀔 수 있을까요?
호주에서 한국 선거 때 투표해 보신 분 계신가요? 시드니나 멜버른 외곽에 사는 분들은 총영사관까지 왕복 수백 킬로미터를 운전해야 해서 그냥 포기했다는 얘기가 주…
후기
뷰티
브리즈번에 K-뷰티 팝업스토어가 열렸었어요 – 일회성이 아닐 수 있습니다
호주에서 한국 화장품 구하려면 한인 마트 아니면 직구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올해 8월 브리즈번에 꽤 흥미로운 공간이 생겼었습니다. 브리즈번 퍼시픽 페어에 …
후기
호주 대학 인큐베이터 프로그램, 지원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창업 아이디어 하나 들고 호주 대학 인큐베이터 프로그램에 지원하려다가, 서류 한 장 빠져서 6개월을 날렸다는 얘기 들어보셨나요? 2025년 기준으로 지원자의 4…
후기
여행
호주 여행 시기, 도시마다 다르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호주니까 아무 때나 가도 따뜻하겠지" —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런데 막상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호주는 그냥 "따뜻한 나라" 한 마디로 묶기엔 너무…
후기
비즈니스
호주 워홀 은행계좌, 6주 안에 가야 하는 이유와 창구 영어 총정리
호주에 막 도착했는데 은행 창구 앞에서 말문이 막히는 경험, 워홀러라면 한 번쯤 있을 거예요. 계좌가 없으면 월급도 못 받고 렌트비도 못 내니 마음은 급한데, …
후기
유산소+근력, 한 세션에 같이 해도 될까요?
헬스장을 일주일에 네다섯 번 가는 게 쉽지 않죠. "한 세션에 유산소랑 근력을 같이 해버리면 안 될까?" 하는 생각,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호주 연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