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로 호주 영주권까지 3년 5개월, 브리즈번 정착 실전 기록

호주 이민을 막연히 꿈꾸면서도 '나 같은 사람도 될까?' 싶은 분들, 많으시죠. 저는 한국에서 5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요리사로 호주에 건너와 브리즈번에 정착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블로그에 기록해 왔습니다. 성공담보다는 삽질과 고비가 더 많은 이야기예요.
어떤 여정이었나요?
2014년 퇴사 결심부터 시작해서, 워홀 나이 제한에 턱걸이로 비자를 받고 시드니 요리학교에 등록했습니다. 프랑스 레스토랑과 인터컨티넨탈 호텔 주방을 거쳤고, 그 사이 아이엘츠를 세 번 봐도 점수가 안 나오던 시기도 있었어요. 해밀턴 아일랜드 트라이얼, 허리 디스크 수술과 재활까지 꽤 굴곡진 시간들이었습니다. 2015년 7월 요리학교 등록부터 2018년 12월 영주권 최종 승인까지, 약 3년 5개월이 걸렸습니다.
블로그는 어떻게 읽으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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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께 특히 도움이 됩니다
- 요리 관련 직종으로 호주 이민을 고민 중인 분
- 워킹홀리데이로 시작해 영주권까지 이어가려는 분
- 아이엘츠·PTE 준비와 비자 준비를 병행해야 하는 분
부상도 실패도 솔직하게 담은 기록이라 반짝반짝한 성공 스토리보다 훨씬 현실적으로 느껴질 거예요. 이민을 준비 중이라면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보실 만한 시리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