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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여행 여행

블루마운틴+페더데일 동물원, 하루에 다 됩니다

블루마운틴+페더데일 동물원, 하루에 다 됩니다

시드니 일정이 2~3일밖에 없는데 블루마운틴도 가고 싶고, 코알라도 직접 보고 싶다면 고민이 될 수밖에 없어요. 그런 분들에게 딱 맞는 한국어 가이드 일일 투어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하루 일정, 어떻게 흘러가나요?

오전 8시쯤 시드니 시내, 리지스 월드 스퀘어 호텔 앞에서 출발합니다. 페더데일 동물원 오픈 시간에 맞춰 바로 입장하기 때문에 사람이 몰리기 전에 여유롭게 돌아볼 수 있어요. 약 90분 동안 코알라, 캥거루, 쿼카, 왈라비를 가까이서 볼 수 있고, 현장 상황에 따라 먹이 체험과 사진 촬영도 가능합니다.

동물원이 끝나면 로라 마을에서 자유 점심 시간을 갖습니다. 식사는 투어비에 포함되지 않으니 이 시간에 직접 해결하시면 돼요. 오후에는 시닉월드(레일웨이·케이블카)를 타고, 에코 포인트 전망대에서 세 자매봉을 바라보는 일정으로 이어집니다. 출발부터 귀환까지 전체 소요 시간은 약 9시간이에요.

투어비에 뭐가 포함되나요?

투어비에는 한국어 가이드, 전용 차량, 국립공원 입장료, 페더데일 동물원 입장료가 포함됩니다. 다만 시닉월드 입장 여부는 선택한 옵션에 따라 달라지므로 예약 전에 상품 상세 페이지에서 꼭 확인하세요. 같은 투어라도 옵션마다 포함 내용이 다를 수 있거든요.

💡 출발 10분 전까지 집결 장소에 도착해야 하니 숙소에서 이동 시간을 넉넉하게 잡으세요.
⚠️ 좌석이 빨리 차는 투어라 여행 날짜가 정해지면 일찍 예약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부모님이나 아이와 함께라면 대중교통으로 블루마운틴을 개별 이동하는 것보다 이런 투어가 훨씬 편합니다. 짧은 시드니 일정을 알차게 쓰고 싶은 분께 잘 맞는 코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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