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Sam College는 1998년 개원이래 교민, Working Holiday 학생, 유학생들에게 구문론을 바탕으로 한 영어 문법 강좌를 비롯하여 IELTS 시험 준비반까지 14년동안 줄곧 영어 교육을 통하여 교민사회에 이바지 해오고 있습니다.
저희 학원의 목표는 문법 강좌를 바탕으로 한 영어 기초의 토대를 세우고 그 위에 다이어그램(도표, Diagram)을 이용한 이해하기 쉽고 정확한 문법 강의를 통해 지금 호주에 거주하고 있는 많은 교민, 워홀러 및 유학생 분들에게 호주에서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영어에 대한 보다 쉬운 접근과 이해를 통해 영어 실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지금껏 14년동안 학원을 운영해 오면서 수백편의 감상문과 평판으로 이미 많은 분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으며 지금도 많은 분들이 다이어그램을 통한 영어 문법 강의에 커다란 관심과 감사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이제 갓 유학온 중등 학생부터 호주에서 대학교육을 이수하고 있는 유학생 그리고 워홀러 및 오랜 세월 호주에서 생활한 교민 분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의 사람들이 저희 학원의 강좌를 수강하였고 이러한 분들의 입소문을 통해 지금도 많은 분들의 문의가 쇄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좀더 체계적인 강의 시간 운영과 여러가지 알림을 통해 저희 학원을 널리 알리고자 홈페이지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나마 자주 들려 주시기 바라며 학원에 관한 어떠한 문의라도 24시간 연락이 가능하오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강Sam College(영어사관학교, 구문 IELTS)원장
강석원
원장 약력
고려대 법대 졸업
Lynfield College 수료 및 다년간 영어 연수(Newzealand)
1998년 이래 호주에서 영어교육(14년)
교육 과정
저희 학원의 목표는 문법 강좌를 바탕으로 한 영어 기초의 토대를 세우고 그 위에 다이어그램(도표, Diagram)을 이용한 이해하기 쉽고 정확한 문법 강의를 통해 지금 호주에 거주하고 있는 많은 교민, 워홀러 및 유학생 분들에게 호주에서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영어에 대한 보다 쉬운 접근과 이해를 통해 영어 실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 8주 완성반
오전 10시 ~ 오후 12시(월~금)
하루 2시간씩, 매주 금요일은 원어민 회화($30/2시간)
오후 7시 30분 ~ 오후 9시 30분(월~금)
하루 2시간씩, 매주 금요일은 원어민 회화($30/2시간)
- 4주 완성반
오후 12시 ~ 오후 3시(월~금)
하루 3시간씩, 매주 금요일은 원어민 회화($30/2시간)
추천글
- 안녕하세요~! 한달전에 두번째 구문론을 마친 최여진입니다.
원장님과 사모님 건강히 잘 계시지요??
구문론을 마치고 후딱 한국으로 온지도 어느새 한달이 되어가네요..
시드니 도착한 첫날부터 학원 갔었는데 그땐 겨울이라 학원 끝나고 집에 갈때면 정말 추웠는데 지금은 많이 따뜻해졌을거라 생각됩니다.
4년전쯤 구문론을 마치고 예전보다 향상된 실력에 놀라하며 다시 한번 시드니를 가게되면 꼭 다시 한번
구문론을 들을거라 생각했는데 이번에 듣고 나서 저의 놀라워진 리딩 실력에 깜짝 놀라고 문법에 대해 더욱 세세하게 알게된
것이 너무나 기쁩니다. 아직도 원장님과 공부했던 프린트물을 보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정말 값진 수업이였어요^^
다음번에 시드니가면 한번 찾아뵐게요. 항상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2011년 6월에 졸업한 이아람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벌써 한국에 온지도 9개월이 지나고 1년이 다되어 가네요..
생각은 계속 하고 있었는데 한국에 와서 또 일상생활에 찌들어 사느라 이제서야 글을 남깁니다..
호주생활을 마무리 할 무렵 잠깐동안이지만 강샘의 구문론을 들었던 것은 정말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후회되는것이 있다면 호주에 가자마자 바로 원장님의 강의를 들었더라면 저의 1년 호주생활이 더
좋았을 텐데요 ㅎㅎ
그래도 한국오기전에 강의를 다 듣고 올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네요 ㅎㅎ
한국에 와서 필기했던것을 다시 정리하며 한번더 복습했더니 이제는 영어 문장을 보면 무작정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문장의 구조가 눈에 들어와서 막막하지 않아요 ㅎㅎ
한국에 오고 나서 영어에 손을 놓고 있어서 영어가 낯설어진거같긴 하지만
언제든지 강의노트를 보고 복습을 하면 금방 극복할 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이 있어요 ㅎㅎ
원장 선생님 !! 감사함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강샘의 강의를 듣고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화이팅 !!
선생님 항상 건강하세요~~
- 안녕하세요.
제가 유난히 글을 많이 올리게 됩니다. 원장 선생님께서 수강 전과 수강 후 어떻게 달라졌는지 물으셔서 적어 봅니다.
저는 처음 호주에 왔을 때 영어라고는 하나도 못하는 그야말로 바보 였습니다.
초,중,고,대학교 1학년 1학기...까지 다녔지만 제가 학교 다니면서 영어 시간에 도대체 무엇을 했나?!할 정도로 정말 영어는
하나도 몰랐습니다.
그리고는 호주에 와서 답답한 마음에 구문론 학원에 가게 되었고 저는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에 그저 원장선생님이 가르쳐
주시는 것은 아하 그렇구나 하고 받아 들였습니다.
처음에는 답답했습니다. 도대체 저게 무엇인가...원장 선생님께서 요약하신 팔품사를 외워야 그것이 기초가 되어
무엇이든 한다고 말씀 하셨고 시험을 보신다기에 웨스트 라이드에서 타운홀까지 가는 트레인 안에서도 외우곤 했습니다 잘 안외워지더라고요...
챙피 안 당하고 싶었고 다음 날 원장 선생님께서 꼭 전날것을 한 번 씩 물어보시길래 아 중요하다 싶은것은 그냥 외우고 있었습니다
(군대에서 배운 눈치로..)이해가 가지 않았던것도 그저 외우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1주일을 보내고 2주차가 되어서 왜 그것을 외워야 했는지 알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머리가 터질 것만 같고 두통이 생기고...이유는 책상앞에 오랜 시간 앉아 본게 거진 4년만?!이였던거 같습니다.
군대에 남들 보다 조금 오래 있었기에...
여하튼.
2주차에 들어서는 조금씩 조금씩.. 머릿속에 주어 동사 목적어 등등..이 순서대로 자리 잡히면서 이걸 여태 몰라 해맸나 싶을 정도로.. 그리고 항상 영어 해석은 단어로 대충 내 상상대로 하고 할 줄 아는 영어라고는 패턴 영어 몇마디? 솔직히 호주에 와서
OK, Thank you, NO.이게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는데 ...
처음 학원에서 레벨 테스트 봤을 때... 검은 것은 글씨요 하얀 것은 종이요..했는데 정말 간단히 바보!였는데
학원에서 읽기와 쓰기를 배우고 난 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게 되고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조금씩 조금씩 써 나가다보니
달라지는 제 모습을 확인했습니다.
처음 배울 때 저는 스스로 좌절 했습니다..속된말로 쪽팔리기도 하고 영어는 무슨 영어야 그냥 일이나 하자 했는데
원장선생님을 비롯한 주위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원장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중에 수업이 마음에 들지 않아 환불하고 싶다면 수업을 듣고 들은 수업내용으로 원장선생님께서 물으실 때 바로 대답 할 수 있으면 환불 해 주시겠다고 하시는데 그 말씀 듣고 혹여 환불이라도 하려면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있었고요..하하하 환불 할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원장선생님 오해하지마세요.)
땅파면 돈 나오는 것도 아니고 비싸다고 생각하면 비싸고 적당하다면 적당할 수도 있는데..고생해서 번 돈으로
호주땅에 와서 배우는데...저는 좀 절실 했습니다...배움에 대해서...그리고 제 머리는 백지 상태여서 많은 것을 얻었지만
이미 좀 영어에 대해 아시는 분들이 배운다면 예를 들어 중수에서 고수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이렇게 해서 3주 코스로 학원을 마치고 제게 남은 과제는 영어 단어와 영어 듣기..
그래서 지금 APC(Australia Pacific College)를 다니는데 제네럴 잉글리쉬 5개 레벨중 3번째 레벨에서 공부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도 grammar를 배우기는데 영어로 배우는 문법고 한국사람에게 문법에 대해 배우는 것은 이해하는데 필요한 시간도 다르고 효과도 다른 것 같습니다... 굳이 문법을 배우자 한다면 외국인에게 배우는 것은 제 생각으로는 돈을 헛되이 쓰는것이라 생각하고..그래서 저는 지금 단지 듣기와 말하기 그리고 쓰기 숙제를 내주면 제가 워낙 기초가 없던터라 수정받는 것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개인적 견해에 차이가 있겠지만 많은 사람이 공감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만일 제가 원어민에게 먼저 영어를 배웠다면..아마 지금도 갈피를 못잡고 그저 학원에서 외국인 친구들과 잠깐?!대화 하는
수준이나 재미로 다녔겠지만 지금은 알고 배우니까 영어로 들어도 이해가 가고 무엇을 말하는지 강조하는지 이해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수업을 듣고 계신분...지금 수업을 들으려 하시는분... 원장선생님 말에 귀를 기울이고 100%로 믿고 따르다보면
손해 보지 않으시리라 감히 장담 합니다. 대신 100%로 들으시면 200%로에 노력으로 300%로 이상에 것을 가지고 가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